No.06정책·공시
농경지 토양 훼손에 대응하는 순서를 권고했어요
🌍 UNCCD COP17 · 2026년 10월 2일
AI 생성 이미지- 무슨 일이 있었나8월 28일, 총회가 농경지와 토양의 훼손을 다루는 결정을 채택했어요. 각국에 토지황폐화중립(LDN)의 대응 순서를 농경지와 토양에도 적용하라고 권했어요. 먼저 막고, 진행 중인 훼손은 줄이고, 이미 훼손된 땅은 복원하는 순서예요. 같은 시기에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UNCCD가 농경지 관리 지침을 함께 공개했어요. 이 지침은 농경지와 토양을 국가 개발계획과 토지황폐화중립 목표에 반영하자고 제안하고 있어요.
- 쉽게 말하면망가진 땅을 되살리기에 앞서, 더 망가지지 않게 막고 줄이는 일부터 하자는 권고예요.
- 왜 중요한가FAO 보고서에 따르면 검토한 지역·소지역 평가 중 58%에서 지속가능한 토양 관리 방법의 도입 추세가 2015년 이후 나빠졌고, 개선됐다는 평가는 약 10%였어요. 검증된 방법이 필요한 속도와 규모로 적용되지 않고 있다는 평가예요.
- 앞으로 무엇을 봐야 하나사무국은 2028년 COP18에 이 결정의 이행 상황을 보고하도록 요청받았어요. 결정문은 각국에 토양 건강을 위한 법·정책 체계를 마련하도록 초청했어요.
출처 · UNCCD COP17, 결정 12/COP.17 (ICCD/COP(17)/14/Add.1, 사전본) · UNCCD, 토지황폐화중립 · FAO, Status of the World's Soil Resources 2026 및 FAO·UNCCD 농경지·토양 관리 지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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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스픽 No.06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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