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06정책·공시
가뭄 대응 체계는 또 합의하지 못했어요
🌍 UNCCD COP17 · 2026년 10월 2일
AI 생성 이미지- 무슨 일이 있었나가뭄에 함께 대응할 국제 체계는 이번 총회에서도 정해지지 않았어요. 2024년 리야드 총회에 이어 두 번째 연기예요. 쟁점은 두 가지 길 중 어느 쪽으로 갈지였어요. 하나는 지켜야 할 법적 의무가 생기는 의정서고, 다른 하나는 법적 의무 없이 따르는 틀이에요.
튀니지, 에스와티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은 법적 의무가 따르는 결과를 요구했어요. 반면 호주와 영국은 그런 결과를 지지하지 않았어요. 쿡제도는 능력은 그대로인데 의무만 늘 수 있다며 유연한 틀을 지지했어요. 한 국가는 전 지구적 해법 자체에 반대하며 자발적 선택지 목록을 대안으로 내놨어요. - 쉽게 말하면법적 의무가 따르는 의정서를 만들자는 쪽과 유연한 틀을 지지한 쪽이 맞섰고, 합의된 규칙은 아직 없어요. 논의한 문안은 부속서로 남았어요. 부속서 첫머리에도 합의를 반영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요.
- 왜 중요한가가뭄이 COP18과 이후 모든 정규 총회에서 독립 의제로 다뤄져요. 그 사이에도 사무국과 글로벌 메커니즘은 기존 도구와 새로운 방식으로 각국을 계속 지원하도록 요청받았어요.
- 앞으로 무엇을 봐야 하나COP18은 2028년 이집트에서 열려요. 그 전에 사무국과 글로벌 메커니즘이 참여형 협의를 진행하고(가용 자원 범위 안에서), COP18에 이행 상황을 보고해요.
출처 · UNCCD COP17, 결정 16/COP.17 및 부속서 (ICCD/COP(17)/14/Add.1, 사전본) · 초안 ICCD/COP(17)/L.15 · 결정 31/COP.17 COP18 일자·개최지 초안 · ENB, COP17 요약 보고서 · ENB, 8월 17일 일일 보고서 · ENB, 8월 25일 일일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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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스픽 No.06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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